오라클의 부도 대비 보험료(5년 신용부도스와프, CDS)가 10월 15일 장중 288bp로 이 계약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1주 전 260bp에서 28bp 오른 값입니다. 같은 날 아마존·알파벳·메타의 보험료도 사상 최고로 올라섰다고 S&P 글로벌 마켓인텔리전스와 ICE 자료를 정리한 집계는 전합니다. 이번 주 GPU 임대회사 코어위브(CoreWeave) 한 곳에서 시작된 AI 빚 불안이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하이퍼스케일러)의 빚값까지 건드린 것입니다. 금요일인 16일 뉴욕에서는 유가 급등까지 겹쳐 나스닥이 2.1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3.83% 내렸고, 공포지수(VIX)는 20 가까이 뛰었습니다.
금요일 뉴욕, 유가가 반도체 매도에 불을 붙였습니다
16일 오전만 해도 S&P 500은 보합이었고 다우는 0.7% 올랐습니다. 매도는 마이크론·인텔·AMD 같은 반도체주에서 먼저 다시 시작됐습니다. 오후 들어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공격받았다는 보도가 나오자 서부텍사스산 원유가 한때 배럴당 101.70달러로 뛰었습니다. 열흘 사이 16% 오른 값입니다. 그때부터 하락폭이 두 배로 커졌습니다.
마감 기준으로 S&P 500은 7,659.44로 1.09%, 나스닥은 26,140.03으로 2.14%, 소형주 지수 러셀2000은 1.66% 내렸습니다. 다우는 0.34% 하락에 그쳤습니다. VIX는 19.99로 하루 21% 올랐고 장중에는 22.31을 찍었습니다. 재무부 종가 기준 국채금리는 2년물 4.74%, 30년물 5.43%로 전날과 거의 같았습니다.
반도체지수는 여덟 거래일 내리 빠졌습니다. 10월 6일 13,217.82에서 16일 11,137.29까지 약 15.7% 내려갔습니다.
보험료 상승이 코어위브 밖으로 번졌습니다
15일 장중 집계에서 코어위브의 5년 CDS는 1,194.5bp, 소프트뱅크는 하루 24bp 오른 424bp, 오라클은 288bp였습니다. 아마존·알파벳·메타는 bp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두 사상 최고였고, 오르는 속도는 오라클·코어위브보다 느렸습니다. 이 값들은 BigGo Finance가 S&P 글로벌 마켓인텔리전스·ICE·블룸버그 자료를 옮겨 정리한 것으로, 원자료를 직접 열지는 못했습니다.
| 차주 | 5년 CDS | 변화 | 비고 |
|---|---|---|---|
| 코어위브 | 1,194.5bp | 하루 +74.5bp | 사상 최고, 시장가격상 5년 부도 확률 약 60~64% |
| 소프트뱅크 | 424bp | 하루 +24bp | 6월 약 280bp |
| 오라클 | 288bp | 1주 +28bp | 이 계약 사상 최고, 10월 8일 종가 261bp |
| 아마존·알파벳·메타 | 미공개 | 상승 | 사상 최고, 상승 속도는 더 느림 |
회사채 쪽에서도 같은 갈림이 숫자로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어맨다 라이넘은 16일 메모에서 이번 주 하이일드 가산금리가 넓어진 것은 AI 이야기라고 썼습니다. AI와 무관한 채권의 가산금리는 거의 그대로였고, AI 관련 채권만 25bp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는 네오클라우드(GPU 임대 전문 클라우드)와 최첨단 AI 연구소에 많이 물린 회사의 채권을 조달비용 논쟁의 진앙으로 봤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 메타·엔비디아·오라클에 임대할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을 댄 채권 일부가 액면 아래로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알리안츠그룹 최고투자책임자 뤼도비크 쉬브랑은 신용이 약한 사업이 살아남기 어려운 ‘다윈의 순간’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오라클 주가는 16일 128.23달러로 4.64% 내렸습니다. 이 두 갈래를 근거로 빅테크 설비투자·조달 점수를 74점에서 76점, 데이터센터 금융 점수를 73점에서 75점으로 올렸습니다. 채권 종목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아 폭은 2점으로 묶었습니다.
코어위브, 빚이 시가총액보다 커졌습니다
코어위브 주가는 16일 11.91% 내린 61.39달러로 마쳤습니다. 장중 59.90달러까지 밀려 52주 최저(59.51달러)에 다가섰습니다. 시가총액은 384억달러인데, 대출과 리스 의무는 약 520억달러입니다. 주식 시장이 매긴 회사 값보다 갚아야 할 돈이 더 많아진 셈입니다.
채권도 더 내려갔습니다. 2031년 10월 만기 달러채는 15일 수익률 16%를 넘었고, 이번 주에만 약 3센트 빠져 다섯 주 연속 주간 하락을 앞두고 있다고 로이터가 전했습니다. 2032년물은 같은 날 액면 1달러당 약 78센트, 수익률 16% 초과에 거래됐습니다. 2분기 순이자비용은 6억4,000만달러로 1년 전 2억6,700만달러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방어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코어위브의 자본비용이 내려가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뒤를 받쳐 줄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캐시 우드의 ARK는 14~15일 코어위브 주식을 약 2,580만달러어치 샀습니다. 신용평가사 S&P는 4월에 매긴 B+ 등급과 ‘긍정적’ 전망을 그대로 두고 있어, 시장 가격만 무너지고 등급 조치는 없는 상태입니다. 다른 대출(DDTL 3.0)에서 약정 위반을 자본 투입으로 무제한 메울 수 있는 기한은 10월 28일입니다. 2032년물의 새 하락을 반영해 차환 점수를 73점에서 74점으로 올렸습니다.
볼타의 GPU 대출, 액면 95센트에 팔렸습니다
신생 AI 클라우드 볼타 인프라스트럭처 홀딩스의 약 50억달러 대출이 가격을 확정했습니다. JP모건·골드만삭스는 액면 1달러당 95센트, 기준금리에 6.5%포인트를 얹는 조건으로 정했습니다. 9일 다시 내놓을 때 제시한 97~98센트보다 할인이 2~3센트 커졌고, 가산금리는 제시 범위의 위쪽 끝입니다. 수익률은 11%를 넘습니다.
| 단계 | 가산금리 | 발행가(액면 100) | 결과 |
|---|---|---|---|
| 첫 시도(8~9월) | SOFR+500bp | 할인 없음 | 소화되지 않음 |
| 재출시(10월 9일) | SOFR+625~650bp | 97~98 | 제시 수익률 11.21~11.75% |
| 최종(10월 16일 보도) | SOFR+650bp | 95 | 수익률 11% 초과, 2년 조기상환 금지 |
은행은 13억달러짜리 1순위 대출만 떠안았고, 엔비디아 GPU 약 3만6,000개를 살 37억달러 대출은 팔리는 만큼만 파는 방식으로 내놨습니다. 대주들은 2년간 조기상환을 막는 조항과, 고객인 앤트로픽이 투자등급을 받으면 금리를 낮추는 조항을 받아냈습니다. 대출 금리가 사실상 고객 한 곳의 신용에 묶인 구조입니다. 거래가 성사됐다는 점은 완화 요인입니다. 그래도 담보가 GPU인 대출에서 대주가 더 깊은 할인을 요구한 것은 사실이라 GPU 담보대출 점수를 76점에서 77점으로 올렸습니다.
회사채 지수는 15일 숨을 골랐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연은 경제자료(FRED)에는 15일 값까지 올라왔습니다. 아시아가 폭락하고 뉴욕이 반등한 날입니다. 미국 회사채 가산금리는 등급마다 2~4bp씩 좁혀졌습니다. 다만 유로 하이일드는 하루 10bp 넓어진 336bp였습니다. 금요일 뉴욕 하락은 아직 지수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지수 | 10월 15일 | 10월 14일 | 변화 |
|---|---|---|---|
| 우량 회사채(IG) | 84bp | 84bp | 0 |
| 하이일드 전체(HY) | 323bp | 325bp | −2bp |
| BB | 197bp | 199bp | −2bp |
| 단일 B | 326bp | 329bp | −3bp |
| CCC 이하 | 1,278bp | 1,282bp | −4bp |
| CCC−BB 격차 | 1,081bp | 1,083bp | −2bp |
| 유로 하이일드 | 336bp | 326bp | +10bp |
지수 전체로 보면 하루 숨 고르기입니다. 그래서 신용 가산금리 헤드라인(36점)과 CCC·품질 분화(75점) 점수는 그대로 뒀습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 집계처럼 AI 관련 채권만 따로 벌어지는 중이라, 지수 평균이 조용한 것과 AI 차주가 조용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가장 약한 등급(CCC 이하)은 여전히 경보선 1,100bp보다 178bp 위에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쌓였고, 연준은 신호를 아꼈습니다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가 낸 9월 말 마진부채(주식을 담보로 빌린 돈)는 1조4,801억달러로 8월보다 262억달러(1.8%) 늘었습니다. 6월 1조5,021억달러보다는 적지만, 이번 주 매도가 오기 직전까지 빚을 낸 주식 매수가 다시 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VIX가 20 가까이 오른 것을 더해 파생상품·레버리지 점수를 58점에서 59점으로 올렸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16일 방콕 IMF 행사에서 “I don't prejudge meetings”라며 10월 회의에 대한 신호를 주지 않았습니다. 세계 중앙은행들의 ‘동시 긴축’을 언급했고, AI 투자 붐이 단기적으로 물가를 밀어 올린다고 봤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 발언을 10월 동결, 12월 마지막 인상으로 읽었고, CME 집계 10월 27~28일 회의 동결 확률은 72.3%였습니다. 동결 기대는 완화 요인이고,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드는 유가는 반대 방향이라 글로벌 유동성·정책 점수는 80점에 뒀습니다.
단기자금 시장은 조용합니다. 담보부 하룻밤 금리(SOFR)는 15일 3.89%로 준비금 이자(IORB) 3.90%보다 1bp 낮고, 16일 상설레포는 한 푼도 쓰이지 않았습니다.
아시아는 16일 먼저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16일 2.05% 오른 5,668.05로 마쳐 8거래일 만에 올랐습니다. 외국인이 3,410억원어치를 사들여 9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코스닥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2원 내린 1,331.4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회복한 폭은 15일 낙폭의 약 4분의 1이고,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6거래일 연속 팔았습니다. 반등은 반도체보다 현대차·의료기기 같은 반도체 밖 종목이 이끌었습니다. 이 장들은 모두 뉴욕의 금요일 하락 전에 닫혔습니다.
| 시장 | 종가 | 등락 |
|---|---|---|
| 코스피 | 5,668.05 | +2.05% |
| 코스닥 | 794.78 | +4.46% |
| 닛케이225 | 65,324.29 | +1.39% |
| S&P 500 | 7,659.44 | −1.09% |
| 나스닥 | 26,140.03 | −2.14% |
| 다우 | 52,002.41 | −0.34% |
| 러셀2000 | 2,721.37 | −1.66% |
닛케이225도 1.39% 올랐고 토픽스는 1.67%, 항셍은 0.52% 올랐습니다. 세계일보 집계로 외국인은 10월 1~15일 코스피에서 20조원 넘게 팔았고, 그중 16조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였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아시아 장은 금요일 뉴욕의 반도체 하락을 처음 받아 내는 자리가 됩니다.
새 발표가 없어도 남아 있는 위험
BDC(기업대출 투자회사). 상장 BDC 47곳의 가격 대비 순자산가치(P/NAV) 중위값은 17일 조회에서 0.67배로 0.01배 내렸습니다. 피치 집계로 영구형 비상장 BDC 13곳의 3분기 환매 요청은 평균 9.8%(2분기 10.3%)로 통상 한도 5%의 두 배 가까이입니다. 새로 환매를 막은 펀드는 찾지 못했습니다.
레버리지론·사모신용. JP모건 집계로 액면 80 이하에서 거래되는 미국 레버리지론은 1,398억달러이고 39%가 기술 업종입니다(10월 7일 보도). 사모신용 디폴트율은 피치가 8월 말 6.3%로 세는데, 세는 기준이 다른 링컨(2분기 2.7%)·프로스카우어(2.51%)와 평균하지 않습니다. 9월 대출 가격과 피치 9월 집계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데이터센터·전력. 오라클이 빌려 쓸 뉴멕시코 프로젝트 주피터의 건설대출 180억달러는 최근 액면 약 85센트에 사적으로 호가됐습니다(10월 12일 보도).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의 2028/29 용량경매는 상한인 하루 1MW당 325달러에 끝났고 신뢰도 기준보다 6,831MW 모자랍니다. 발전주는 16일 콘스텔레이션 −1.32%, 비스트라 −1.39%, NRG +0.87%로 엇갈려 전력 점수는 70점에 뒀습니다.
13개 영역 점수
점수는 부도 확률이 아닙니다. 쌓인 취약성과 지금의 조달 여건을 함께 본 판단 척도입니다. 종합 위험도는 데이터센터·GPU·레버리지론·사모신용·BDC에 2, 빅테크·전력·글로벌에 1.5, 나머지에 1의 가중치를 둔 평균이며 비교 기준은 10월 16일 저장값입니다. 다섯 영역이 움직였습니다.
| 영역 | 현재 | 10월 16일 | 증감 | 근거(기준일) |
|---|---|---|---|---|
| 단기자금·레포 | 22 | SOFR−IORB −1bp(10/15), 상설레포 0달러(10/16) | ||
| 신용 가산금리 | 36 | HY 323bp(−2)·IG 84bp(10/15) | ||
| CCC·품질 분화 | 75 | CCC 1,278bp(−4), CCC−BB 1,081bp(10/15) | ||
| 차환 | 73 | 코어위브 2032년물 약 78센트·16% 초과(10/15), 주가 −11.91%(10/16) | ||
| 파생상품·레버리지 | 58 | 9월 마진부채 1조4,801억달러(+262억), VIX 19.99(10/16) | ||
| 빅테크 설비투자·조달 | 74 | 오라클 CDS 288bp·아마존·알파벳·메타 CDS 사상 최고(10/15) | ||
| 데이터센터 금융 | 73 | 메타·엔비디아·오라클 임대 데이터센터 채권 액면 아래(FT 10/16) | ||
| GPU 담보대출 | 76 | 볼타 대출 95센트·SOFR+650bp 확정(10/16 보도) | ||
|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 | 69 | 액면 80 이하 1,398억달러(10/7), 9월 가격 미확인 | ||
| 사모신용 | 66 | 피치 6.3%(8/31), 새 집계 없음 | ||
| BDC | 78 | P/NAV 0.67배(10/17 조회), 3분기 요청 9.8%(피치) | ||
| 전력 인프라 | 70 | 규제·경매 변화 없음, 발전주 엇갈림(10/16) | ||
| 글로벌 유동성·정책 | 80 | 동결 확률 72.3% 대 유가 급등·유로 HY 336bp | ||
| 종합 위험도 | 67.90 | 차환 +1, 파생 +1, 빅테크 +2×1.5, 데이터센터 +2×2, GPU +1×2 ÷ 19.5 |
미국·글로벌은 유동성 둔화기, AI는 과열과 분배기
미국 시장은 유동성 둔화기로 둡니다. 정책금리는 오르는 국면이고 금요일 위험회피가 커졌지만, 우량 회사채 가산금리는 84bp에 머물고 이익 전망은 아직 오르며 연준 동결 기대가 커져 신용 수축기로 옮길 근거가 없습니다. 글로벌도 같은 단계입니다. 16일 아시아가 반등했고, 유로 하이일드 336bp는 10월 5일 332bp와 비슷한 범위입니다.
| 근거 축 | 미국 | 글로벌·미국 제외 |
|---|---|---|
| 밸류에이션 | 팩트셋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19.0배(9/30). 별도 대용치: 10/16 S&P 500 7,659.44 ÷ 2026년 주당순이익 361.66달러 = 21.18배 | MSCI ACWI 선행 16.28배·후행 21.35배(9/30), 미국 제외 CWI 보유종목 13.65배(10/7) |
| 이익 추정치 | 2026년 주당순이익 361.66달러(9/30), 6월 말보다 +6.2%, 3분기 증가율 전망 29.5% | CWI 보유종목 3~5년 이익 성장 추정 16.91%(10/7), TSMC 2026년 매출 증가율 전망 약 44%(10/15) |
| 시장 폭 | 10/16 나스닥 −2.14%·러셀2000 −1.66% 대 다우 −0.34%. 중위 종목 올해 +5% 미만(10/13) | 10/16 유가증권시장 상승 759·하락 135종목 |
| 섹터 순환 | SOX 8거래일 연속 하락(−15.7%), 코어위브 −11.91%·오라클 −4.64%(10/16) | 삼성전자 +2.62%·SK하이닉스 +0.79%, 현대차 +5.58%로 반도체 밖이 주도(10/16) |
| 변동성 | VIX 19.99(10/16 종가, 장중 22.31). FRED 최신 16.46(10/15) | 닛케이 변동성지수 29.59(10/9), 이후 값 미확인 |
| 신용시장 | IG 84·HY 323·BB 197·B 326·CCC 1,278bp(10/15). AI 관련 HY만 이번 주 +25bp(골드만) | 유로 하이일드 336bp(10/15), 하루 +10bp |
| 유동성 | SOFR−IORB −1bp(10/15), 준비금 3조221억달러(10/14 주), 2년 4.74%·30년 5.43%(10/16), 동결 확률 72.3% | 일본은행 1.25%·영란은행 3.75%·ECB 2.50%, 광의 달러지수 121.60(10/9), 원/달러 1,331.4원(10/16) |
AI 반도체·인프라는 과열과 분배기로 둡니다. 분배기는 먼저 들어온 쪽이 새 투자자에게 물량을 넘기는 단계입니다. 신용 쪽에서는 신용 수축기의 가격을 받는 차주가 코어위브 한 곳에서 데이터센터 채권, 하이퍼스케일러 보험료로 넓어졌습니다. 그러나 TSMC가 설비투자 600억~640억달러를 재확인했고, 볼타 대출은 비싸게라도 팔렸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공식 투자 축소나 실제 연체는 없어 단계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진행 순서로 AI는 네 번째, 미국·글로벌은 다섯 번째로 AI가 한 단계 덜 진행된 자리입니다. 다만 그 간격 안에서 신용 가격만 앞서 달려가는 어긋남이 이번 주 더 커졌습니다.
따로 보는 경보
| 경보 | 상태 | 내용 |
|---|---|---|
| CCC OAS 1,100bp 돌파 | 지속 | 1,278bp(10/15). 경보선보다 178bp 위이며 하루 4bp 좁혀졌습니다. |
| 상설레포 급증·SOFR−IORB 5bp 이상 | 미충족 | SOFR−IORB −1bp(10/15), 상설레포 0달러(10/16). |
| 데이터센터 ABS·CMBS 첫 연체 | 미확인 | FT가 전한 것은 채권 가격 하락이며 연체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를 분리한 연체 통계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약정 위반 | 미확인 | 코어위브 S&P B+·긍정적 전망(4월) 그대로. 위반 공시는 없습니다. |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가이던스 하향 | 미확인 | 공식 하향 발표가 없습니다. CDS 상승은 시장 가격입니다. |
|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 | 추가 사건 미확인 | 3분기 5% 한도 사례는 유효, 새로 막은 펀드는 찾지 못했습니다. |
다음으로 볼 일정은 19일 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의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 이행 보고와 연준 달러지수 갱신, 22일 연준 주간 대차대조표, 27~28일 연준 회의, 28일 코어위브 DDTL 3.0의 무제한 자본 보충 기한입니다. 금요일 하락이 반영될 FRED 16일 가산금리와 월요일 아시아 장도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FRED의 10월 16일 회사채 가산금리와 뉴욕연은 16일 SOFR는 발표 대기입니다. 금요일 하락은 표의 신용 수치에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오라클 288bp·소프트뱅크 424bp는 BigGo Finance의 2차 정리입니다. ICE·S&P 원자료는 유료라 열지 못했고, 아마존·알파벳·메타의 bp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FT가 전한 액면 아래 데이터센터 채권의 종목명과 가격은 원문이 유료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볼타 대출의 정확한 최종 수익률과 트랜치별 배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Stoxx 600의 16일 종가, PitchBook 9월 레버리지론 가격(접근 차단), CDX IG·HY 절대 수준(구독 필요), 피치 9월 사모신용 디폴트율(미발표)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ABS·CMBS 연체와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은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미발생 확인이 아닙니다. BDC 3분기 non-accrual은 11월 공시 대기입니다.